여혐, 여자가 뭘 어쨌다고 - 김치녀에서 맘충까지 일상이 돼버린 여성 차별과 혐오를 고발한다
여혐, 여자가 뭘 어쨌다고 - 김치녀에서 맘충까지 일상이 돼버린 여성 차별과 혐오를 고발한다: 많은 남성이 혐오인 줄도 모르고 혐오를 일삼고 있다. 대표적인 사례로 ‘김여사’를 보자. 운전에 서툰 여성을 조롱하는 표현인 ‘김여사’는 이제 일상적인 말이 되었다. 우리나라에는 ‘김여사’가 왜 이리 많을까? 이는 무엇보다 남성들이 여성 운전자가 낸 사고에만 욕을 해대기 때문이다. 여성 운전자만 어이없는 실수를 하는 것도 아니고, 오히려 난폭 운전으로 인한 사고와 대형 사고를 내는 쪽은 남성이 월등히 많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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