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처럼 인생이 싫었던 날은 / 세사르 바예호 시선집

오늘처럼 인생이 싫었던 날은 / 세사르 바예호 시선집: 오늘처럼 인생이 싫었던 날은 - 세사르 바예호 지음, 고혜선 옮김/다산책방 “단테 이후 가장 위대한 우리 모두의 시인” 20세기 중남미 시단의 거장 세사르 바예호의 시선집, 20년 만의 재출간! 파블로 네루다와 함께 20세기 중남미 시단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페루 시인 세사르 바예호(1892~1938)의 시선집 『오늘처럼 인생이 싫었던 날은』이 약 20년 만에 재출간되었다. 1998년 『희망에 대해 말씀드리지요』(고혜선 역, 문학..



광고만 클릭하면 현금이 계속 적립된다 - 리스토리!
페이스북
트위터
구플
카스
네이버
밴드

하루에 댓글20개 ! 월 고정수입 74만원 - 리포인트!


댓글 없음